[술에 너그러운 문화 범죄 키우는 한국] “우린 술 없는 새내기” 서울대 700명 콜라 건배

[술에 너그러운 문화 범죄 키우는 한국] “우린 술 없는 새내기” 서울대 700명 콜라 건배이옥진 기자 평창=원선우 기자(조선일보)입력 : 2013.01.21 03:01 | 수정 : 2013.01.21. 10:47   “술판 신입생 행사는 그만” 2박3일 오리엔테이션 무알코올·무사고로 끝마쳐 “학과·단과대 환영회도 술 마시지 않았으면…“   “소주 대신 사이다로! 포도주 대신 포도 주스로! 맥주 대신 콜라로! 우리가, 바로, 술 없는 새내기!” […]

[술에 너그러운 문화, 범죄 키우는 한국] 서울대 “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술 추방”

[술에 너그러운 문화, 범죄 키우는 한국] 서울대 “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술 추방” 양승식 기자 원선우 기자 (조선일보) 재학생 멘토단이 제안… 술 없는 과·단과대 환영회도 가능할까 서울대가 2013학년도 신입생 2500여명(수시모집·정원외 포함)을 대상으로 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술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. 서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인 ‘새내기 대학’은 지난해부터 전(全) 신입생을 대상으로 만든 2박3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부터 강원도 평창의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