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원의 식사

서울대학교는 모든 학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‘천원의 식사’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2015년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된 이후 아침·점심·저녁 하루 세 끼를 천원에 제공하는 대표적인 학생 식생활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.
학기 중 하루 평균 약 2,500명이 이용하며, 운영 확대와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학생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.